온라인 추모공간


온라인 추모공간


임보라 목사를
 기억하겠습니다

임보라 목사를 추모하는
마음을 담아 메시지를 남길 수 있습니다.
마음 속 이야기를 남겨주세요. 

*작성한 메시지는 비밀글로 등록되고,
관리자 검토 후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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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라 목사를
기억하겠습니다 

임보라 목사를 추모하는 마음을 담아 메시지를 남길 수 있습니다.
 마음 속 이야기를 남겨주세요. 

*작성한 메시지는 비밀글로 등록되고, 관리자 검토 후 공개됩니다.

<힌드의 목소리>라는 영화를 보았습니다. 적신월사 직원이 죽음에 직면한 6살 아이를 조금이나마 

안심시키고자 함께 기도를 하는 장면이 있는데, 

그 장면에서 많이 울었습니다. 그렇게 울다 보니 

임보라 목사님의 기도가 생각났습니다. 목사님의 

기도도 저를 많이 울렸습니다. 

평화가 함께 하길 빕니다.


마쯔

 저에게 목사님은 추운 겨울날 갑자기 들이닥치는 

따뜻한 햇살 같은 분이셨어요. 추위에 몸이 

움츠러들 때, 내리쬐는 햇살을 바라보며 몸을 펴고 

따스함을 느끼다 보면 어느새 미소가 지어지듯요. 

그런 목사님이 많이 그리워요. 이제는 우리가 

한 줄기의 햇살이 되어, 세상이 평등을 향해 다시 

숨을 쉬고 사랑의 따스함으로 가득해지도록 

만들어갈게요. 그곳에서 평안하시길 기도해요. 


모은

 아픔이 있는 곳이 세상의 중심이라는 말씀을 

마음에 품게 됩니다. 목사님의 삶을 기억하며 

희망을 꿈꾸며 살아가겠습니다. 


목여

 제가 있는 이곳은 연일 한파로 날씨가 추워요. 봄이 조금 빨리 오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여전히 너무 지치고 허덕일때가 많은데. 탁. 하고 정화되어지는 날에. 햇볕마저 조용한 위로가 되어져요. 추운 곳에서 오지 않을 것 같은 것들을 희망하며 사랑하는 일은 여전히 쉽지 않지만. 목사님께서 해오신 일들 덕분에. 조금씩 조금씩 길을 닦아가고 있는 것 같아요. 포기하지 않아 볼게요. 제가 있는 곳에서. 뭐라도 지어가 볼게요. 떠나시던 날을 회상하며 써봤어요. 입 춘 (봄이 오는 길..) 노래를 참 잘 부르셨어요.. 여전히 싸우는 곳이였어요. 이제는. 평화로운 곳에서 행복하게. 노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물 빛

 목사님, 목사님을 추모합니다. 목사님이 

살아계셨을때는 함께하지 못했지만, 지금은 목사님이 남기신 설교를 들었고, 실제 행동으로 보이셨던 

의미를 잘새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뜻에 동참하며 목사님이 꿈꾸셨던 세상, 평등한 세상을 이루려는데 한 조각이 되려고 합니다. 


최정규

 임보라 목사님! 오늘 모란 민주민주열사 묘역에 

다녀왔습니다. 처음 묘역에서 인사를 드리는데 

눈물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너무 보고 싶습니다!


김영환

 처음 뵙던 그날 부터, 마지막 만났던 그날까지.. 늘 감사했습니다. 늘 앞서 걸으시며, 잊지 않으시던 미소를 기억합니다. 덕분에 좀 더 좋은 세상이 되었습니다.


빌레

 목사님, 환하게 웃는 당신의 사진을 보니 이제는 

저도 가까스로 미소가 나옵니다. 아직도 목사님의 

오색빛깔 린넨 치마가 시선의 끝에 아른거리는 

날이면 콧등이 시큰합니다. 교회 너머 숲이 울창한 

산책길을 같이 걸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유현

 하느님 곁에서 벗들과 함께 포근하게 안식하고 

계시나요? 요즘 어찌 지내시려나요? 평안하시길 

바라며 공유드리자면, 보라님이 하느님의 사랑을 

함께 나누고자 했던 다양한 이들은 저마다 새롭게 

펼쳐진 하루하루를 사부작 사부작 다채롭게 

연결해가고 있답니다. 


김수산나

목사님, 교회를 하다보면.. 길을 몰라 주저할 때가 많은데, 그때마다 어김없이 목사님이 떠올라요. 목사님이라면 알 것인데.. 목사님이라면 가르쳐 줄 것인데.. 또 제 목적으로 찾아가게 될 당신. 내일도 감사해요, 목사님  


여름의 정원

 목사님~ 추워지니 오랜만에 꿈에 나오셨네요. 역시 여전히 어느 긴급한 현장을 챙기는 상황에서 우리는 서두르고 있었고 저는 또 뭔가를 놓쳐서 그걸 

목사님이 메우시느라 진땀빼는 상황이었죠. 언제나 이런 마음에서 놓일 수 있을까 싶지만 그렇게라도 

만날 수 있어서 한편 감사한 마음이에요. 여전히 

비현실적이죠. 여기서 가장 아파하고 그리워하는 

이가 누군지 아실테죠? 늘 살펴주세요. 멀리서라도 늘 사랑한다 말해주세요. 보고싶습니다 목사님🌳  


은아

저에게 목사님은 추운 겨울날 갑자기 들이닥치는 

따뜻한 햇살 같은 분이셨어요. 추위에 몸이 움츠러들 때, 내리쬐는 햇살을 바라보며 몸을 펴고 따스함을 느끼다 보면 어느새 미소가 지어지듯요. 

그런 목사님이 많이 그리워요. 이제는 우리가 한 줄기의 햇살이 되어, 

세상이 평등을 향해 다시 숨을 쉬고 사랑의 따스함으로 가득해지도록 

만들어갈게요. 그곳에서 평안하시길 기도해요.  


모은

<힌드의 목소리>라는 영화를 보았습니다. 적신월사 직원이 죽음에 직면한 6살 아이를 조금이나마 안심시키고자 함께 기도를 하는 장면이 있는데, 

그 장면에서 많이 울었습니다. 그렇게 울다 보니 임보라 목사님의 기도가 생각났습니다. 목사님의 기도도 저를 많이 울렸습니다. 

평화가 함께 하길 빕니다.  


마쯔

목사님, 목사님을 추모합니다. 목사님이 살아계셨을 때는 함께하지 못했지만, 지금은 목사님이 남기신 설교를 들었고, 실제 행동으로 보이셨던 의미를 잘새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뜻에 동참하며 목사님이 꿈꾸셨던 세상, 평등한 세상을 이루려는데 한 조각이 되려고 합니다.  


최정규

임보라 목사님! 오늘 모란 민주민주열사 묘역에 다녀왔습니다. 처음 묘역에서 인사를 드리는데 눈물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너무보고 싶습니다! 


김영환

아픔이 있는 곳이 세상의 중심이라는 말씀을 마음에 품게 됩니다. 목사님의 삶을 기억하며 희망을 꿈꾸며 살아가겠습니다.  


목여

처음 뵙던 그날 부터, 마지막 만났던 그날까지.. 늘 감사했습니다. 늘 앞서 걸으시며, 잊지 않으시던 미소를 기억합니다. 덕분에 좀 더 좋은 세상이 되었습니다. 


빌레

제가 있는 이곳은 연일 한파로 날씨가 추워요. 봄이 조금 빨리 오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여전히 너무 지치고 허덕일때가 많은데. 탁. 하고 정화되어지는 날에. 햇볕마저 조용한 위로가 되어져요. 추운 곳에서 오지 않을 것 같은 것들을 희망하며 사랑하는 일은 여전히 쉽지 않지만. 목사님께서 해오신 일들 덕분에. 조금씩 조금씩 길을 닦아가고 있는 것 같아요. 포기하지 않아 볼게요. 제가 있는 곳에서. 뭐라도 지어가 볼게요. 떠나시던 날을 회상하며 써봤어요. 입 춘 (봄이 오는 길..) 노래를 참 잘 부르셨어요.. 여전히 싸우는 곳이였어요. 이제는. 평화로운 곳에서 행복하게. 노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물 빛

목사님~ 추워지니 오랜만에 꿈에 나오셨네요. 역시 여전히 어느 긴급한 현장을 챙기는 상황에서 우리는 서두르고 있었고 저는 또 뭔가를 놓쳐서 그걸 목사님이 메우시느라 진땀빼는 상황이었죠. 언제나 이런 마음에서 놓일 수 있을까 싶지만 그렇게라도 만날 수 있어서 한편 감사한 마음이에요.여전히 비현실적이죠. 여기서 가장 아파하고 그리워하는 이가 누군지 아실테죠? 늘 살펴주세요. 멀리서라도 늘 사랑한다 말해주세요. 보고싶습니다 목사님🌳  


은아

 목사님, 환하게 웃는 

당신의 사진을 보니 

이제는 저도 가까스로 

미소가 나옵니다. 아직도 목사님의 오색빛깔 린넨 치마가 시선의 끝에 

아른거리는 날이면 콧등이 시큰합니다. 교회 너머 

숲이 울창한 산책길을 

같이 걸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유현

 하느님 곁에서 벗들과 

함께 포근하게 안식하고 계시나요? 요즘 어찌 지내시려나요? 평안하시길 

바라며 공유드리자면, 

보라님이 하느님의 사랑을 함께 나누고자 했던 

다양한 이들은 저마다 

새롭게 펼쳐진 하루하루를 사부작 사부작 다채롭게 연결해가고 있답니다.


김수산나

목사님, 교회를 하다보면.. 길을 몰라 주저할 때가 많은데, 그때마다 어김없이 목사님이 떠올라요. 목사님이라면 알 것인데.. 목사님이라면 가르쳐 줄 것인데.. 또 제 목적으로 찾아가게 될 당신. 

내일도 감사해요, 목사님 


여름의 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