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립취지문
설립취지문
故 임보라 목사는 그리스도의 뜻을 따라 평화와 정의를 위해 기도하며 싸우고, 부정의에 맞서 투쟁하는 이들과 소수자들의 편에 함께 섰습니다. ‘우리 곁의 초록나무’ 임보라목사기념사업회는 그 삶을 기억하고 함께 그 뜻을 이어나가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임보라 목사의 활동은 성평등, 노동, 평화, 생태 등 여러 영역을 아우르고 가로질렀습니다. 평화와 정의를 위해 싸우는 이들의 현장에 함께했고, 개신교 내에서는 이를 그리스도의 뜻을 이어나가는 활동으로 반영하며 변화를 이끌었습니다. 차별과 낙인, 부정의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이들의 곁에 언제나 함께 했습니다. 지역사회의 이웃들뿐만 아니라 비인간 동물과 함께 하는 삶, 생태 정의를 생각하고 살아가는 삶을 실천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이러한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학술활동 지원과 목회자 양성에 힘썼습니다. 임보라 목사의 활동은 국내뿐 아니라 일본, 캐나다 등 해외 활동과 국제 에큐메니컬 활동으로도 연결되었습니다.
‘우리 곁의 초록나무’ 임보라목사기념사업회는 이러한 활동을 계속해서 이어나가고자 합니다. 기념사업회는 ‘아픔이 있는 곳이 세상의 중심’이라는 임보라 목사의 뜻을 이어 ‘사회적 심방’ 활동을 통해 현장에 함께하고, 마음 편히 서로의 기쁨과 슬픔, 고민을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것입니다.
‘우리 곁의 초록나무’ 임보라목사기념사업회와 함께 이제는 우리 모두가 서로의 햇살과 바람, 시원한 그늘이 되어 숲을 이루어 나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2025년 4월 27일
우리 곁의 초록나무,
임보라목사기념사업회
故 임보라 목사는 그리스도의 뜻을 따라 평화와 정의를 위해 기도하며 싸우고, 부정의에 맞서 투쟁하는 이들과 소수자들의 편에 함께 섰습니다. ‘우리 곁의 초록나무’ 임보라목사기념사업회는 그 삶을 기억하고 함께 그 뜻을 이어나가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임보라 목사의 활동은 성평등, 노동, 평화, 생태 등 여러 영역을 아우르고 가로질렀습니다. 평화와 정의를 위해 싸우는 이들의 현장에 함께했고, 개신교 내에서는 이를 그리스도의 뜻을 이어나가는 활동으로 반영하며 변화를 이끌었습니다. 차별과 낙인, 부정의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이들의 곁에 언제나 함께 했습니다. 지역사회의 이웃들뿐만 아니라 비인간 동물과 함께 하는 삶, 생태 정의를 생각하고 살아가는 삶을 실천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이러한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학술활동 지원과 목회자 양성에 힘썼습니다. 임보라 목사의 활동은 국내뿐 아니라 일본, 캐나다 등 해외 활동과 국제 에큐메니컬 활동으로도 연결되었습니다.
‘우리 곁의 초록나무’ 임보라목사기념사업회는 이러한 활동을 계속해서 이어나가고자 합니다. 기념사업회는 ‘아픔이 있는 곳이 세상의 중심’이라는 임보라 목사의 뜻을 이어 ‘사회적 심방’ 활동을 통해 현장에 함께하고, 마음 편히 서로의 기쁨과 슬픔, 고민을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것입니다.
‘우리 곁의 초록나무’ 임보라목사기념사업회와 함께 이제는 우리 모두가 서로의 햇살과 바람, 시원한 그늘이 되어 숲을 이루어 나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2025년 4월 27일
우리 곁의 초록나무, 임보라목사기념사업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