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사람들


함께하는 사람들


유가족 대표

장준하 (故 임보라 목사 가족)


운영위원장

김수산나 (섬돌향린교회 목사)

“자유로운 영혼, 엄마, 언니, 목사, 섬돌, 선배, 동지, 길벗, 친구, 대리인, 짝꿍, 4냥 1댕 인간친구, 노래, 일본어/영어/한국어 사용자, 초록나무···. 다양했을 그의 모습 중에서 시스템을 구축하고 울타리를 연결하려 고군분투했던 그의 일상을 되새김질 하려 합니다.”


운영위원

김하나 (전 섬돌향린교회 목사, 사회적돌봄센터 봄돌 대표)

“외면하고 단절해버리고 싶은 상황 속에서도 연결을 포기하지 않았던 초록나무 임보라. 틈을 찾아 균열을 내는 시간들을 이어나가 ‘온전한 나’로 살아갈 수 있는 숨길들을 만들고 싶습니다. 살피고 돌보는 것이 일상이었던 임보라 목사님을 기억하며 살핌과 돌봄의 목회를 잇고 싶습니다.”


나영 (성적권리와 재생산정의를 위한 센터 셰어 SHARE 대표)

“온 세상 곳곳에 많은 씨를 뿌려놓으신 임보라 목사님의 발자취마다 새로운 나무가 자라 울창한 숲을 이루기를 바라며 기념사업회에 함께합니다. 아픔이 있는 곳마다, 연대와 정의를 이어나갈 곳마다 기념사업회가 초록나무의 뜻을 이어갈 수 있도록 더 많은 분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노은아 (섬돌향린교회 교우)

“씨앗이 싹을 틔우고 단단한 줄기를 갖게 되기까지 따뜻하고 때론 강하게 자신을 내어준 아픈 이들을 향한 햇살같은 임보라의 걸음 한 바닥을 계속 기억하고 싶어요.”


이은혜 (전 뉴스앤조이 기자)

“사라지는 것을 가만두지 않고 온 마음을 다해 품은 사람. 제가 만난 임보라 목사는 그 누구보다 굳건한 믿음을 바탕으로, 모든 생명을 사랑하며, 더 나은 사회를 소망한 사람이었습니다. 그가 꿈꿔 온 세상을 더 많은 사람과 함께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자캐오 (성공회 용산나눔의집·길찾는교회 원장 사제)

“긴 시간, 여러 자리에서 그의 등을 바라보며 반 걸음 뒤에서 걸을 수 있었다는 건, 제게 그 무엇보다 귀한 은총이었습니다. 또 다른 세계와 관계를 위해 갈라지고 깨진 틈처럼 살았던 임보라 목사. 무지개빛 그리스도의 선한 길을 포기하지 않으며, 다름과 낯섦을 두려워하지 않았던 그의 길을 더 깊고 넓게 동행하겠습니다.”


정경일 (차별과 혐오없는 평등세상을 바라는 그리스도인 네트워크 집행위원장)

“임보라 목사와는 일만 했습니다. 그가 먼저 떠난 초록나무 숲에서 그의 발걸음을 따라 걸으며, 뒤늦게 우애를 느끼고 나눕니다.”


정민석 (청소년 성소수자 지원센터 띵동 대표)

“누구보다 성소수자를 사랑했던 임보라 목사를 기억합니다. 띵동을 함께 설립하고, 이곳을 찾는 모든 이들을 포용하려고 했던 임보라 목사의 모습을 닮기 위해 오늘 하루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정유현 (전 섬돌향린교회 전도사)

“나무같은 임보라가 오랫동안 뿌린 씨앗들을 이제는 함께 거두고 열매 맺는 긴 여정이 시작됩니다. 그와 먹고 마시고 나눈 많은 이들과 함께 동행하며 그를 기뻐하며 기억하고 싶습니다.”


감사

(인권운동사랑방 활동가)


울타리위원

울타리위원회는 임보라목사기념사업회의 사업을 수행할 시 해당 사업에 대한 자문 등의 역할을 담당합니다. 효율적인 사업 수행과 목적 달성을 위해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갖춘자로 위촉합니다.

고경심 (현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이사)
김경호 (현 강남향린교회 목사)
김근주 (현 기독연구원느헤미야 전임 연구위원)
김민지 (현 NCCK 화해·통일위원회 간사)
김진숙 (현 민주노총 부산본부 지도위원)
민숙희 (현 대한성공회 광명교회 사제)
오매 (현 한국성폭력상담소 대표)
윤태현 (현 제주 빌레하우스 대표)
이동환 (현 한국교회를 향한 퀴어한 질문 큐앤에이 대표)
이명화 (현 한국청소년성문화센터협의회 상임대표)
이지음 (현 길찾는교회 교회위원)
이혜진 (현 길벗평화영성회복서클 대표)
임소연 (현 숨탄것들의교회 목사)
임왕성 (현 강정개신교대책위원회 위원)
장혜영 (전 정의당 의원)
정혜실 (현 차별금지법제정연대 공동대표)
최형묵 (현 천안살림교회 목사)
황푸하 (현 새민족교회 목사)
향린공동체 (강남향린교회ᐧ들꽃향린교회ᐧ섬돌향린교회ᐧ향린교회)

유가족 대표

장준하 (故 임보라 목사 가족)


운영위원장

김수산나 (섬돌향린교회 목사)

“자유로운 영혼, 엄마, 언니, 목사, 섬돌, 선배, 동지, 길벗, 친구, 대리인, 짝꿍, 4냥 1댕 인간친구, 노래, 일본어/영어/한국어 사용자, 초록나무···. 다양했을 그의 모습 중에서 시스템을 구축하고 울타리를 연결하려 고군분투했던 그의 일상을 되새김질 하려 합니다.”


운영위원

김하나 (전 섬돌향린교회 목사, 사회적돌봄센터 봄돌 대표)

“외면하고 단절해버리고 싶은 상황 속에서도 연결을 포기하지 않았던 초록나무 임보라. 틈을 찾아 균열을 내는 시간들을 이어나가 ‘온전한 나’로 살아갈 수 있는 숨길들을 만들고 싶습니다. 살피고 돌보는 것이 일상이었던 임보라 목사님을 기억하며 살핌과 돌봄의 목회를 잇고 싶습니다.”


나영 (성적권리와 재생산정의를 위한 센터 셰어 SHARE 대표)

“온 세상 곳곳에 많은 씨를 뿌려놓으신 임보라 목사님의 발자취마다 새로운 나무가 자라 울창한 숲을 이루기를 바라며 기념사업회에 함께합니다. 아픔이 있는 곳마다, 연대와 정의를 이어나갈 곳마다 기념사업회가 초록나무의 뜻을 이어갈 수 있도록 더  많은 분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노은아 (섬돌향린교회 교우)

“씨앗이 싹을 틔우고 단단한 줄기를 갖게 되기까지 따뜻하고 때론 강하게 자신을 내어준 아픈 이들을 향한 햇살같은 임보라의 걸음 한 바닥을 계속 기억하고 싶어요.”


이은혜 (전 뉴스앤조이 기자)

“사라지는 것을 가만두지 않고 온 마음을 다해 품은 사람. 제가 만난 임보라 목사는 그 누구보다 굳건한 믿음을 바탕으로, 모든 생명을 사랑하며, 더 나은 사회를 소망한 사람이었습니다. 그가 꿈꿔 온 세상을 더 많은 사람과 함께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자캐오 (성공회 용산나눔의집·길찾는교회 원장 사제)

“긴 시간, 여러 자리에서 그의 등을 바라보며 반 걸음 뒤에서 걸을 수 있었다는 건, 제게 그 무엇보다 귀한 은총이었습니다. 또 다른 세계와 관계를 위해 갈라지고 깨진 틈처럼 살았던 임보라 목사. 무지개빛 그리스도의 선한 길을 포기하지 않으며, 다름과 낯섦을 두려워하지 않았던 그의 길을 더 깊고 넓게 동행하겠습니다.”


정경일 (차별과 혐오없는 평등세상을 바라는 그리스도인 네트워크 집행위원장)

“임보라 목사와는 일만 했습니다. 그가 먼저 떠난 초록나무 숲에서 그의 발걸음을 따라 걸으며, 뒤늦게 우애를 느끼고 나눕니다.”


정민석 (청소년 성소수자 지원센터 띵동 대표)

“누구보다 성소수자를 사랑했던 임보라 목사를 기억합니다. 띵동을 함께 설립하고, 이곳을 찾는 모든 이들을 포용하려고 했던 임보라 목사의 모습을 닮기 위해 오늘 하루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정유현 (전 섬돌향린교회 전도사)

“나무같은 임보라가 오랫동안 뿌린 씨앗들을 이제는 함께 거두고 열매 맺는 긴 여정이 시작됩니다. 그와 먹고 마시고 나눈 많은 이들과 함께 동행하며 그를 기뻐하며 기억하고 싶습니다.”


감사

(인권운동사랑방 활동가)


울타리위원

울타리위원회는 임보라목사기념사업회의 사업을 수행할 시 해당 사업에 대한 자문 등의 역할을 담당합니다. 효율적인 사업 수행과 목적 달성을 위해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갖춘자로 위촉합니다.

고경심 (현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이사)
김경호 (현 강남향린교회 목사)
김근주 (현 기독연구원느헤미야 전임 연구위원)
김민지 (현 NCCK 화해·통일위원회 간사)
김진숙 (현 민주노총 부산본부 지도위원)
민숙희 (현 대한성공회 광명교회 사제)
오매 (현 한국성폭력상담소 대표)
윤태현 (현 제주 빌레하우스 대표)
이동환 (현 한국교회를 향한 퀴어한 질문 큐앤에이 대표)
이명화 (현 한국청소년성문화센터협의회 상임대표)
이지음 (현 길찾는교회 교회위원)
이혜진 (현 길벗평화영성회복서클 대표)
임소연 (현 숨탄것들의교회 목사)
임왕성 (현 강정개신교대책위원회 위원)
장혜영 (전 정의당 의원)
정혜실 (현 차별금지법제정연대 공동대표)
최형묵 (현 천안살림교회 목사)
황푸하 (현 새민족교회 목사)
향린공동체 (강남향린교회ᐧ들꽃향린교회ᐧ섬돌향린교회ᐧ향린교회)